네이버 블로그에서 광고로 수익이 나기 시작한지도 벌써 8개월 정도가 지나간다.
사실 큰 수익은 아니지만 조금씩 수익이 나고 있다는 것에 만족을 하고 있는 편이다.
이걸로 언젠간 런닝화를 사고 말겠다는 강한 의지..!
얼마전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설해서,
구글 애드센스와 카카오 애드핏을 통해 광고를 순차적으로 게재하여 수익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애드센스 수익 승인 과정은 전에 블로그에 포스팅했고,
카카오 애드핏은 최근에 수익이 발생하기 시작했는데, 당최 매커니즘을 모르겠다.

카카오 애드핏은 특이한점이 전날 노출수나, 클릭수 등 광고 관련 안내가 카톡을 통해서 전송된다.
뭐 큰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소소하게 들어오고있다.
얼마전에는 하루 160원 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이 찍히기도 했는데,
다른 날과 노출수 등이 크게 다르지 않아서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

구글 애드센스는 다들 알다시피 달러로 정산된다.
티스토리의 애드센스의 경우 보통 하루 평균 0.01~0.03달러 정도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
광고를 게재한지는 한 달 정도 이며, 여태 발생한 수익은 대략 30센트..
원화로 치면 400원이 조금 못미치는 돈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티스토리보다 방문자 수가 조금 많은 편이다.
현재 내 블로그의 일평균 방문객 수는 200명 정도이며 게시글 조회수도 얼추 그정도 나온다.
광고가 클릭되는 날의 경우 몇십원~몇백원 정도,
클릭 없이 노출만 된 경우는 10원 미만에서 20~30원 정도 수익이 발생한다.
현재 환율로 1센트가 13~14원 정도 된다.
티스토리의 경우 매일 방문자 수는 10명내외, 게시글 조회수도 30 미만인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놓고 보면 게시글 조회수에 비해 광고료가 더 붙는건 티스토리인듯..
티스토리는 같은 글에 애드센스와 카카오 애드핏을 동시에 붙일 수 있기 때문에
글이 더 많아지고 방문객이 많아질수록 수익이 늘어날 수 있을 듯 하다.
참고로 핸드폰에 다음 어플 깔아서 내 게시글 검색해서 들어가도 조회수가 올라간다..
블로그도 복리효과라는게 적용이 되는듯한데,
글을 꾸준히 쓰다보면 어느새 방문객이 조금씩 늘어나기마련인듯
원글 : https://blog.naver.com/havefun801/22393887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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