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F1 5

2026 F1 스페인 카탈루니아 그랑프리 직관기(2) 그랑프리 티켓을 구매하다.

​F1이 국내에서 대중화 되고있다는게 실감이 난다. 23년도 싱가포르 그랑프리 티켓을 투어비스 라는 공식 판매처를 통해서 구매했다.당시에는 싱가포르쪽 티켓만 파는듯 했는데 카탈루니아 그랑프리 티켓을 알아보던중 투어비스 어플에서 티켓이 검색된다는걸 알았다 ​ ​24년도인가 에 중국 그랑프리도 티켓을 못구해서 비행기표를 취소했는데​스즈카, 상하이, 마이애미, 제다 등등 구할 수 있는 티켓의 종류가 다양해졌다.​ ​ F1 공식홈페이지나 서킷 사이트에서도 티켓 구매가 가능한데, 한국에서도 티켓을 구할 수 있으면 한국어가 편한건 사실이니까..​ ​ 나는 3일 입장권을 구매했다. 스탠드 좌석에 한번 가볼까 했는데, 그냥 서킷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게 아직은 좋은 사람이라 일반 입장권으로 고고​공식홈페이지에서는 ..

Fomula 1 2026.01.13

2026 F1 스페인 카탈루니아 그랑프리 직관기(1) 마드리드행 항공권 발권 완료

26년도에는 직관을 가지 않으리라 마음 먹었는데.. 혹은 가더라도 연말에 카타르 정도 갈 까 생각중이었는데 ​우연히,.. 아주 우연한 기회에 조금씩 모으던 대한항공 마일리지가 유럽 왕복 항공권을 구매할 정도가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비수기 일반석의 경우 편도 35,000마일이면 구매가 가능한데왕복이니 70,000마일리지가 필요했던것.. ​대한항공은 6월에 유럽이 비수기였는지 7만마일리지로 6월 비행기표 예매가 가능했다.. ​ 내가 고려할 수 있는 그랑프리는 총 세개. 모나코, 스페인 바르셀로나, 오스트리아 레드불 링 이었다. ​사실 모나코는 전부터 꼭 가보고 싶긴 했는데, 서킷 자체가 노잼이라는 평도 있고바르셀로나와 오스트리아 중에 고민을 하긴 했다는. .​개인적으로는 레드불팀 팬은 아니더라도.. ..

Fomula 1 2026.01.13

[내피셜] 2026 f1 상하이 그랑프리 티켓 판매일 (중국 시간) 12.11.(목) 11:00~(shanghai daily)

26년도 상하이 그랑프리 티켓 판매 소식문득 인터넷을 뒤지다가 생각나서 검색해보았다. 구글 뉴스 그대로 번역기 돌려 붙여넣기 했으니 그랑프리 티켓 구매 계획이 있다면 참고 할 것.한국시간으로 티켓이 언제 오픈하는지, 앱은 어떻게 접속하는지 등등 참고하면 티켓 구하기 수월하지 않을까? Ticket Sales for 2026 Formula 1 Chinese GP to Open on Thursday - City News Service Ticket Sales for 2026 Formula 1 Chinese GP to Open on ThursdayTickets for the 2026 Formula 1 Heineken Chinese Grand Prix in Shanghai will officially go on s..

Fomula 1 2025.12.09

2025 F1 스즈카 그랑프리 방문기(2) 교통편 알아보기

스즈카 그랑프리 티켓을 구매하고 내년 4월즘 비행기표랑 숙소를 사면 되겠지.. 일단 어떻게든 가는 방법이 있겠지 라고 마음 놓고 있었는데 막상 알아보기 시작하니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갈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준비 또한 여행의 일부이니 교통편을 먼저 알아보기로 했다. 우리는 나고야로가는 비행기를 잡을 예정이라 나고야 쪽에서 가는 교통편을 알아보기로 했다.스즈카 서킷 홈페이지에 가면 그랑프리 기간에 서킷으로 가는 방법이 친절하게 다 나와있다(한국어 안내는 없는것이 함정) 홈페이지에 가면 여러가지 교통수단이 나오는데 대충 이정도 같다.차량/ 기차+버스/ 버스/ 기타 수단 이중에 그나마 내가 고려할 수 있는 옵션은 2번(기차+버스), 아니면 3번(직행버스)이다.여기저기 알아보니 직행버스는 왕복 금액..

Fomula 1 2025.03.15

2025 F1 스즈카 그랑프리 방문기(1) 티켓구매

10.13일 11시부터 25년 스즈카 그랑프리 티켓이 모빌리티 스테이션에서 판매시작됐다. 올초에 상하이 그랑프리 가려다가 티켓 구매에 실패해서 못갔는데 올해는 어떻게든 구매해보겠다는 의지.. 11시 전부터 저런 대기 안내가 뜨더니 11시 후에는 예상시간 뜨면서 접속불가.. 저 사람이 저기까지 가는데 1시간이나 걸렸다. 접속을 하면 우측에 좌종 선택에서 구역별 좌석을 픽하고 결제창으로 넘어가는데 좌석은 벌써 팔린곳이 많았다..나는 전부터 그냥 돌아다니면서 아무데나 앉아서 보는걸 사려고 했는데 막상 좌석 선택을 누르니 티켓 설명이 없어서 당황했다는..이전에 모빌리티 홈페이지에서 16,000엔 하는 티켓을 봐뒀는데 이게 오늘보니 니시에리아 티켓이었다.아무것도 모르고 질렀는데 나중에 공부해보니 '니시'가 일본말..

Fomula 1 2025.03.15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