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이 국내에서 대중화 되고있다는게 실감이 난다. 23년도 싱가포르 그랑프리 티켓을 투어비스 라는 공식 판매처를 통해서 구매했다.당시에는 싱가포르쪽 티켓만 파는듯 했는데 카탈루니아 그랑프리 티켓을 알아보던중 투어비스 어플에서 티켓이 검색된다는걸 알았다 24년도인가 에 중국 그랑프리도 티켓을 못구해서 비행기표를 취소했는데스즈카, 상하이, 마이애미, 제다 등등 구할 수 있는 티켓의 종류가 다양해졌다. F1 공식홈페이지나 서킷 사이트에서도 티켓 구매가 가능한데, 한국에서도 티켓을 구할 수 있으면 한국어가 편한건 사실이니까.. 나는 3일 입장권을 구매했다. 스탠드 좌석에 한번 가볼까 했는데, 그냥 서킷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게 아직은 좋은 사람이라 일반 입장권으로 고고공식홈페이지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