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도쿄 시티웨이브(Tokyo citywave) 방문

havefun801 2025. 3. 2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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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시티웨이브

이스타 항공에서 특가 항공권을 뿌려서 일본행 항공권을 구매했었다. 이유인즉, 시티웨이브를 방문하려고..

영어를 잘 하진 못하지만 영어권 아닌 나라는 좀 부담이었는데 같이 서핑장 다니는 지인이랑 같이 가기로하여 얹혀가는 느낌으로 출발했다.




싱가포르 시티웨이브는 시내에 있어서 접근이 아주 용이했는데 도쿄는, 말이 도쿄지 인근 사카이마치라는 소도시에 있어서 찾아가는데 아주 애먹었다. 심지어 신용카드 만사형통도 아니고 중간중간 현금 결제가 많다.





도쿄역 맥도날드 근처에서 사카이마치행 버스표를 사면 한시간 넘게 달려서 사카이마치에 도착하는데 버스정류장 바로옆이 서핑장이라 그건 좋다.

참고로 올때는 현금만 결제가능하다...

나는 6월 말경 방문했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은근 쌀쌀했던 기억이.. 같이 간 지인도 얇게 입었다가 벌벌 떨었다. 7월부터가 본시즌이라 운영 시간이 늘어난다고 했던것 같다

금요일에 방문했는데 아침8시 좀 넘어서 버스를 탔고 딱 도착해서 조금 기다리다가 보드를 한시간 탔다.

시간이 더 있으면 좋겠는데 비수기라 결제한다고해도 운영을 안해주는듯..

지인은 다음날 그러니까 토요일에 재방문해서 두시간 타셨다고..ㅋㅋ 싱가포르 이후에 두 번째 시티웨이브
처음에는 좀 버벅댔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타지기는 한다..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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