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여행기] 나도 설악산 등반가, 설악산 케이블카 탑승

havefun801 2025. 8. 13. 21:59
728x90
반응형

부모님을 모시고 강원도 인제에 갈 기회가 생겨서 가볼만한곳을 찾아보았다.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케이블카를 타고 설악산 일정 구간까지 오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교과서에서만 봤던 설악산을.. 인생 처음으로 온것도 놀라울 따름..

가을철에는 뒤지게 밀리는거 같은데 여름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널널했다.

 

 

주차는 무슨 절 주차장을 이용하는데 선불 6천원을 내야한다. 금액을 떠나서 이중 삼중 주차가 기본이라 차키를 차안에 넣고 내리라는데 그게 좀 불안하다.

 

 

대충 내려서 5분 정도 걷다보면 케이블카 매표소가 나온다. 25.5월인가 후기는 15,000원으로 본거같은데 25. 8.기준 16,000원이다. 내평생 다시 타볼일 있을까 싶은 마음으로 탑승한다.(참고로 아빠카드)

케이블카는 5분에 한 대씩 있다고 한다.

참고로 예매는 안되고 케이블카 운행 여부는 전날인가 홈페이지에 공지된다고 한다.

 

 

2층으로 올라가면 탑승구가 있는데 시간별로 줄을 서서 탑승을 한다. 내려올땐 순서없이 타는 사람이 임자다.

 

케이블카를 기다리고 올라가는 중에 영상을 찍으면서 다른 카메라로 셔터를 눌러댔다.

 

 

케이블카에서 내려서 돌길과 계단을 오르다보면 권금성이라는 곳에 도착을 한다. 권씨와 김금씨가 성을 쌓아서 외세의 침략을 막으려고 했다나..

 

 

갤럭시 S24+로 찍은 전망은 이렇다. 실로 웅장하나 리코 gr3x는 화각이 아쉽다. 그냥 눈으로 보는게 최고인듯

사람도 많아서 사실 도장찍기식으로 사진 찍어야지 새로운 구도 같은걸 살펴볼 겨를도 없었다.

짧게 작성한 설악산 케이블카 후기 끝

 

원글 : https://blog.naver.com/havefun801/223965084742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