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갈수록 다양해지는 컨텐츠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기는 중
튜토리얼이 끝나면 이제 혼자서 호그와트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모험을 할 수 있다.

플레이 초반 전체적인 느낌은 자유도가 제법 높다는것. 뭐 오픈월드 게임이 다 그렇겠지만, 내가 가보고 싶은곳은 다 가볼수 있고, 해보고 싶은것은 다 해볼 수 있다. 젤다 정도의 자유도가 힘든 사람이라면 이정도는 해볼만 할듯.
물은 장식인줄 알았는데 헤엄도 칠 수 있고 잠수로 아이템을 건져오는것도 가능하다

퀘스트를 깨면서 돌아다니면, 여러가지 마법을 매울 수 있게 되는데, 이 마법을 활용해서 필드내 여러가지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고, 몬스터를 만났을 때는 공격 기술이 된다.



스토리에 따라서 몬스터가 나오기도 하고, 다른 마법사들과 대결을 하기도 한다.

나는 주로 닌텐도를 모니터에 연결해서 조이스틱으로 게임을 하는데 은근히 어려우면서도.. 또 못할 정도는 아닌듯.
그래도 미션을 수행하다보면 보통 다구리(?) 맞는 일이 많아서, 물약을 틈나는 대로 구매해두면 좋을듯 하다.


게임 자체가 커스터마이징에 진심인 듯 한데, 이렇게 아이템을 얻어도 외형을 내가 원하는대로 변환도 시킬 수 있다. 심지어 마법지팡이도 살 때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바꿀수있다.


캐릭터 이동하는 것을보면, 어지간한 곳에서는 다 뛰어다닐 수있는데 기숙사같은 특정 지역에서는 걷기만 가능한듯. 보통 뛰어다니다가 앞구르기를 이용해서 가면 쪼금 더 빨리 가는것같기도 하다..
멀리떨어진 곳은, 아무데서나 지도를 열고 워프처럼 플루불꽃? 을 찍어서 날아갈 수 있다.



중간에 어떤 퀘스트를 깨면, 이제부터 특성이 활성화가된다. 여기서 특성포인트로 스킬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필드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보면, 자물쇠가 많이 보이는데, 이것도 나중에 해제마법을 배우기는 한다.
다만, 수동으로 자물쇠를 따야하는데, 녹색이랑 빨간색 빛을 안쪽 바깥쪽 톱니에 넣고 천천히 돌리면 오른쪽 아래 바퀴가 막 돌기 시작하면서 문이 열린다.
퀘스트를 깨다보면 약간의 기믹이 있긴한데, 그래도 젤다를 해봤던 사람이라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다. 주말이 순삭됐다.


다만,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인데, 화면에서 캐릭터가 차지하는 비율이 좀 커서..? 막 뛰어다니면서 화면을 이리저리 돌리면 살짝 정신이 없다.
원글 : https://blog.naver.com/havefun801/223722880740
[닌텐도 스위치] 호그와트 레거시(2) : 몇시간 플레이 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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